연세대 기후적응 리빙랩 연구지원단은주체별 기후적응 리빙랩 실행 기법을 개발하고,
주체별 기후적응 리빙랩 실행 기법을 개발하고,
의사결정지원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Yonsei University Climate Adaptation Living Lab R&D Group develops climate adaptation living lab
implementation techniques for each subject, including companies, local governments, and residents,
and establishes adecision-making support system.


사업 소개리빙랩은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리빙랩은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 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그 결과를 공간 계획과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으로 구현합니다.
사업명
환경부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총 연구 기간
2023. 04. 01 - 2028. 12. 31
(총 69개월) 참여 기관
연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연구 과제명
리빙랩 기반 지역 기후변화 적응 경로와
공간 계획 및 주체별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
Living Lab based local climate change adaptation pathways, spatial planning and actors' decision-making support system development
인삿말
현장으로부터 설계하는 상향식 기후적응 대책,
리빙랩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해가 다양화 · 일상화 · 규모화 · 국지화되어
가는 가운데, 그 피해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계획 수립이 필요합니다.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정치외교학 분야가 주도하는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융합 연구가 선정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본 연구는 기존에
진행되어 온 전문가 중심의 하향식 기후적응 대책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사용자 중심의 상향식 리빙랩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문제 해결 방안을 만들고,
이를 실험을 통해 검증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리빙랩을 기반으로 지자체, 기업, 주민 등 모든 적응 주체들이 함께
기후변화 적응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와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태동연세대학교 기후적응 리빙랩 연구사업단 단장
연구 배경우리는 기후위기를 ‘현장에서 겪는 문제’로 바라봅니다.
지역과 사람의 일상에 맞는 해결책을 함께 만들고, 직접 실험하며
오래 작동하는 방식으로 확장합니다.
Why왜 지금, 기후 적응 방식이
바뀌어야 할까요?
기후위기는 더 자주, 더 가까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응 방식만으로는 변화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기후 위기의 일상화기후재난이 더 잦고, 더 지역적으로 발생
기존 의사결정 방식의 한계현장과 사용자 맥락 반영이 어려움
계획 중심의 단기 사업실험과 확산, 지속성 부족
Insight해답은 ‘지역'과 ‘사용자'에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모습은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해답도 지역과 사용자의 경험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지역 단위 대응탄력적인 대응을 통해 기후재난 예방 및 피해 최소화 가능
사용자 참여 기반사용자와 함께 해결책을 만들고, 정책 수용성과 실행력 향상
How그래서 우리는 ‘리빙랩'을 만듭니다
리빙랩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기후적응 방식을 만드는 과정입니다.참여형 실험사용자와 함께 솔루션을 만들고 리빙랩만의 솔루션 실험으로 검증
솔루션 검증리빙랩 결과 기반의 정책 및 사업 적용
지속 가능한 운영사업 종료 후에도 시스템 차원의 활용 확대
연구 방법우리는 기존 방식과 리빙랩 방식의 차이를 현장에서
직접 비교하고,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직접 비교하고,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리빙랩 기법 개발 (Field & Survey Experiments)

• 동일 조건에서 두 방식(기존/ 리빙랩)을 적용한 뒤, (인식 · 제도· 효과를) 비교 분석합니다.




